News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의 엔허투가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치료제로 FDA 승인을 획득, 재발·사망 위험을 53% 낮췄다. 이번 승인은 수술 전후 보조요법 모두에 대한 동시 승인으로, Destiny-Breast05 임상에서 캐싸일라 대비 우월성을 입증했다. FDA는 심사 기한을 약 2개월 앞당겨 승인했으며, 엔허투의 연간 매출은 50억달러(약 7조2500억원)에 달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