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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5년 장기 추적 관찰 부담까지 업계, 종양보드·분자매칭으로 해법 모색

바이오마커 기반 항암 임상의 스크리닝 실패율이 최대 80%에 달해 환자 모집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바이오마커를 가진 소수 환자군을 대상으로 하며, 임상 후에도 최대 15년간 장기 안전성 추적이 요구된다. 업계는 종양보드와 분자매칭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모집 장벽을 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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