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삼성제약, 2200억 희귀질환 신약 'GV1001' 조건부 허가 신청BIOBOOK TEAM입력 2026-05-15삼성제약이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GV1001'의 국내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다. 이 신약은 젬백스앤카엘로부터 총 2200억원에 도입했으며, 2a상 임상 결과에 따라 허가를 신청했다. 향후 2b/3상과 750명 규모 알츠하이머 3상도 진행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