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삼성제약, 2200억 희귀질환 신약 'GV1001' 조건부 허가 신청BIOBOOK TEAM입력 2026-05-14삼성제약이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GV1001'의 국내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다. 이 신약은 젬백스앤카엘로부터 총 2200억원에 도입했으며, 2a상 임상 결과에 따라 허가를 신청했다. 향후 2b/3상과 750명 규모 알츠하이머 3상도 진행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