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네이처셀, 15억 기술도입으로 美 공략…자폐증 FDA 임상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5-14네이처셀의 미국 자회사가 자폐증 치료제 '아스트로스템-AU'의 FDA 임상 1/2상을 승인받고, 총 15억원 규모의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선급금 15억원과 5~8% 로열티 조건으로 중증하지허혈증 치료제 '바스코스템'도 포함됐다. 회사는 RMAT 등 신속 허가 절차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