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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시마 등 바이오의약품 매출 전년비 59.8% 급증 케미컬·용역 매출도 두 자릿수 성장세 기록

셀트리온제약이 1분기 매출 132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바이오의약품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59.8% 급증한 334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간장용제 '고덱스'를 포함한 케미컬의약품 부문은 491억원의 매출로 12.4% 성장했으며, 제품 공정개발 등 용역 매출도 308억원을 기록하며 19.6% 증가했다. 회사는 램시마, 유플라이마 등 총 12개 바이오의약품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기반으로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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