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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요법 전 ADT 투여로 안전성↑…G-CSF 대체 가능성

전이성 전립선암 삼중요법에서 화학요법 4주 전 ADT를 선행하면 3등급 이상 중증 호중구감소증 발생 위험이 크게 감소했다. ARASENS 3상 사후 분석 결과, 이 전략은 전체 생존기간에 영향 없이 안전성을 높이는 저비용 방식으로 확인됐다. 이에 고가 약물인 G-CSF를 대체해 mHSPC 환자의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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