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영진약품, 826억 희귀질환 신약 파트너 '파밍'으로 교체…계약기간 8년↑BIOBOOK TEAM입력 2026-05-14영진약품의 826억원 규모 희귀질환 신약 'KL1333'의 글로벌 파트너가 파밍 테크놀로지스로 변경됐다. 이는 기존 파트너사 아블리바의 M&A에 따른 것으로, 총 5700만달러 규모의 계약 권리가 모두 승계됐다. 신규 특허 출원으로 계약기간도 2047년까지 8년 연장될 예정이며, 현재 글로벌 임상 2/3상이 진행 중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