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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바크 테라퓨틱스의 프래더-윌리 증후군(PWS) 치료제 'ARD-101'이 심장 안전성 신호로 FDA로부터 임상 전면 중단 조치를 받았으며, 이 여파로 주가는 16% 급락했다. 이에 회사는 3상 임상에서 68명, 공개연장연구에서 19명이 투약된 데이터를 조기 개봉해 전체 안전성 및 효능을 평가하고 다음 단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임상 중단은 건강한 자원자 8명에게 3상 용량의 2배를 투여한 연구에서 2명에게 심장 QRS 연장 신호가 발견된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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