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자녀 25%가 중증 빈혈 위험…中, 첫 유전자 검사 키트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5-14중국이 25% 유전 확률의 지중해빈혈 PGT-M 진단키트를 최초 승인했다. 이 키트는 체외수정 배아 유전자를 검사해 질병 없는 배아를 선별하며, 31개 성에서 보험 적용된다. 개발사 베이캉의료는 100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