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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회복 스카우트·청소년 디지털 디톡스 사업 성과 공유 대인관계 유능성 15%↑…뇌과학 기반 예방 교육 도입

서울시가 운영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 참여자의 스마트폰 과의존 증상을 2배 이상 개선하고 삶의 만족도를 13%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 청년을 위한 'ABCD 모델'과 뇌과학 기반 중독 예방 교육을 포함한 '청소년 디지털 디톡스 사업'으로, 대인관계 유능성도 15% 높였다. 서울시는 우수 모델 공유를 통해 서울 전역의 정신건강 서비스 상향평준화와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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