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염증성 유방암, 혈액 속 'RNA 조각'으로 조기 진단 길 열어전체 유방암의 1~5% 차지하는 치명적 아형 조직생검 대체할 액체생검 기술로 활용 기대BIOBOOK TEAM입력 2026-05-15전체 유방암의 1~5%를 차지하는 염증성 유방암을 혈액으로 조기 진단하는 길이 열렸다. 개선된 RNA 시퀀싱으로 혈액 내 비정상적으로 많은 내포체 RNA 조각을 검출하는 방식이다. 향후 조직생검 없이 액체생검만으로 조기 진단이 가능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