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염증성 유방암, 혈액 속 'RNA 조각'으로 조기 진단 길 열어전체 유방암의 1~5% 차지하는 치명적 아형 조직생검 대체할 액체생검 기술로 활용 기대BIOBOOK TEAM입력 2026-05-14전체 유방암의 1~5%를 차지하는 염증성 유방암을 혈액으로 조기 진단하는 길이 열렸다. 개선된 RNA 시퀀싱으로 혈액 내 비정상적으로 많은 내포체 RNA 조각을 검출하는 방식이다. 향후 조직생검 없이 액체생검만으로 조기 진단이 가능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