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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서 염증 바이오마커 85%↓…2026년 2상 돌입 심혈관·안구·CNS 질환 등 다중 적응증 개발 목표

바이오에이지의 경구용 NLRP3 억제제 'BGE-102'가 1상에서 염증 바이오마커(hsCRP)를 85% 이상 감소시켰다.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약물은 노화 관련 질환의 근본 원인인 염증을 표적으로 하며, 회사는 2026년 심혈관 질환 2상에 돌입한다. 올해 중반 시작하는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임상은 2027년 결과를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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