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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3만9000여명 대상 추적 연구 결과 콜레스테롤 우려와 상반, 식습관 중요성 부각

15년간 3만9000여명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서 계란을 적정량 섭취하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최대 27%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콜레스테롤 우려로 계란 섭취를 기피하던 기존 통념에 반하는 결과로 주목받는다. 이에 따라 계란을 포함한 식단 관리가 향후 치매 예방의 주요 전략으로 고려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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