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경동제약, 3000억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임상 3상 완료BIOBOOK TEAM입력 2026-05-13경동제약이 3000억원 규모 전립선 비대증 시장을 겨냥한 복합제 'KDF1905'의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허가 신청을 준비한다. KDF1905는 알파-1 차단제와 베타-3 작용제를 결합한 개량신약으로, 회사는 1분기 R&D에 25억원을 투자했다. 또한 GLP-1 비만치료제 'KD2408'의 임상 1상 진입도 계획 중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