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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Nature)誌, 식후 대사 상태가 T세포에 장기적 기능 향상 유도 CAR-T 세포 채취 시 영양 상태가 치료 효과에 중요 변수로 작용

단 한 번의 식사만으로 T세포의 항암 기능이 7일 이상 지속적으로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후 지질 입자가 T세포 내 mTORC1을 활성화해 면역 반응을 위한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는 기전이다. 이를 적용한 CAR-T 세포는 동물실험에서 종양 재발률을 낮추고 생존율을 높여, 향후 세포 채취 시점이 중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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