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나이벡, 美 제약사에 6300억 규모 섬유증 신약 기술이전BIOBOOK TEAM입력 2026-05-13나이벡이 펩타이드 섬유증 치료제 'NP-201'을 미국 제약사에 4억3500만달러(약 63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계약은 선급금 800만달러, 마일스톤과 순매출 4%의 로열티를 포함한다. 나이벡은 임상 2상을 준비 중인 NP-201의 임상용 의약품을 별도 공급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