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쓰라린 상처 핥으면 '통증 OFF'…뇌 속 진통 스위치 찾았다BIOBOOK TEAM입력 2026-05-13상처를 핥는 행동이 뇌에서 통증 차단과 감정 진정의 두 가지 신호로 통증을 억제하는 원리가 규명됐다. 이는 뇌의 특정 뉴런이 통증 신호를 직접 차단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유도하는 이중 작용 기전이다. 해당 기전은 새로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의 표적이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