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쓰라린 상처 핥으면 '통증 OFF'…뇌 속 진통 스위치 찾았다BIOBOOK TEAM입력 2026-05-14상처를 핥는 행동이 뇌에서 통증 차단과 감정 진정의 두 가지 신호로 통증을 억제하는 원리가 규명됐다. 이는 뇌의 특정 뉴런이 통증 신호를 직접 차단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유도하는 이중 작용 기전이다. 해당 기전은 새로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의 표적이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