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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파이프라인 '빈약' 평가 속 외부 기술 수혈 '필수'

독일 머크의 1분기 헬스케어 매출이 3% 감소한 가운데, 회사가 M&A를 통한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선다. 이는 초기 및 중기 파이프라인이 "다소 빈약하다"는 내부 평가에 따른 것으로, 외부 혁신 기술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회사는 2030년 이후 성장을 목표로 M&A 범위를 넓힐 예정이며, 해당 발표 이후 주가는 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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