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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감염 80% 감소, 모기 전파는 3분의 2 차단 37도서 1개월 안정…저온 유통 없이 보급 가능

호주 그리피스대 연구진이 간 감염을 최대 80% 줄이고 모기를 통한 전파를 약 3분의 2가량 차단하는 차세대 말라리아 백신을 개발했다. 유전공학 박테리아로 만든 미세 입자를 활용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며, 섭씨 37도 환경에서 최소 1개월간 안정성을 유지해 저온 유통이 필요 없다. 해당 백신은 최소 6개월 이상 면역 반응을 지속시켜 기존 후보물질 대비 우수한 효과를 보였으며, 향후 저자원 국가 보급이 용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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