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리겔, 화이자 유방암 신약 '베파누' 5900억원에 기술 도입BIOBOOK TEAM입력 2026-05-13리겔이 화이자·아르비나스의 유방암 신약 '베파누'를 계약금 1232억원, 총 5900억원 규모로 도입했다. ESR1 변이 유방암 치료제인 베파누의 개발을 위해 리겔은 58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번 계약 소식에 리겔의 주가는 8% 이상 상승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