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리겔, 화이자 유방암 신약 '베파누' 5900억원에 기술 도입BIOBOOK TEAM입력 2026-05-12리겔이 화이자·아르비나스의 유방암 신약 '베파누'를 계약금 1232억원, 총 5900억원 규모로 도입했다. ESR1 변이 유방암 치료제인 베파누의 개발을 위해 리겔은 58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번 계약 소식에 리겔의 주가는 8% 이상 상승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