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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량 제형은 선방했으나 전체 매출 24% 감소 바이오시밀러 공세 본격화에 파이프라인 강화 나서

바이엘의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1분기 매출이 바이오시밀러 경쟁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6억2300만유로를 기록했다. 다만 고용량 제형인 '아일리아 8mg'이 전체 아일리아 매출의 46%를 차지하며 긍정적인 판매량 추이를 보였다. 바이엘은 안과질환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퍼퓨즈를 인수했으며, 올해 아일리아 매출이 20~2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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