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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이 이뮤니타스 테라퓨틱스로부터 만성 염증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약 6900억원(4억750만유로) 규모로 도입했다. 해당 후보물질은 전임상 단계의 계열 내 최초 항-CD161 항체로,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성 T세포를 선택적으로 고갈시키는 기전을 가진다. 베링거인겔하임은 기존 치료법에 불응하는 환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질병 조절을 목표로 글로벌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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