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저나브, 첫해 매출 9000만달러 그쳐…시장 기대 이하 차세대 시장, NaV1.8·NaV1.7 병용 요법 부상

버텍스의 비마약성 진통제 '저나브'가 출시 첫해 매출 9000만달러에 그치며 시장 기대감이 꺾였다. 반면 일라이 릴리는 최대 10억달러를 들여 NaV1.7 표적 파이프라인을 인수하며 추격에 나섰다. 업계는 두 이온 채널을 동시 공략하는 병용 요법이 차세대 돌파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