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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환자 153명 대상 56주간 임상 진행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효성·안전성 유사성 입증 목표

셀트리온의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가 미국 3상 임상 계획 변경을 FDA로부터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건선 환자 153명을 대상으로 56주간 진행되며,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다. 셀트리온은 지난 3월 12일 신청 후 60일 만에 승인을 확보해 오리지널 약물과의 유사성 입증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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