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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강화'로 생존·정착 능력 극대화 Th17/Treg 비율 정상화로 염증 완화 기전 확인

유전자 조작으로 생존·정착 능력을 강화한 '살아있는 약'이 대장염 마우스 모델에서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보였다. 이 균주는 위산과 담즙 저항성을 높이고 장 점막 부착력을 강화해 장내 정착률을 극대화했으며, 그 결과 유해균인 대장균-시겔라균의 풍부도를 낮췄다. 또한 유익균 증식을 통해 불균형했던 Th17/Treg 면역세포 비율을 정상화시켜 염증을 직접적으로 완화하는 기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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