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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표적 유전자 치료로 뇌 아밀로이드 베타 감소 신경염증 완화 및 인지 기능 개선 효과 확인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4배에서 최대 15배 높이는 APOE4 유전자의 병리적 증상을 희귀 유전자 'APOE3Ch'를 간에 전달해 완화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AAV 바이러스를 통해 알츠하이머 모델 마우스의 간에 APOE3Ch를 전달하자 간세포와 단핵구의 아밀로이드 베타 제거 능력이 향상됐다. 이는 뇌 내 아밀로이드 베타 부하 감소와 신경염증 완화로 이어져, APOE4 관련 알츠하이머에 대한 새로운 간 표적 유전자 치료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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