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간 이식 거부반응 주범 'CD34+ 유래 세포'…표적 항체로 차단BIOBOOK TEAM입력 2026-05-10수혜자 유래 'CD34+ 내피세포'가 13명의 환자 데이터 분석 결과 간 이식 급성 거부반응의 핵심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 세포는 이식 2주차에 최고조에 달하며 CXCL12-CXCR4 축을 통해 T세포를 활성화시켜 거부반응을 증폭시킨다. 연구팀은 CXCL12 표적 항체를 혈소판으로 전달해 T세포 침투를 줄이고 거부반응을 완화하는 데 성공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