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간 이식 거부반응 주범 'CD34+ 유래 세포'…표적 항체로 차단BIOBOOK TEAM입력 2026-05-09수혜자 유래 'CD34+ 내피세포'가 13명의 환자 데이터 분석 결과 간 이식 급성 거부반응의 핵심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 세포는 이식 2주차에 최고조에 달하며 CXCL12-CXCR4 축을 통해 T세포를 활성화시켜 거부반응을 증폭시킨다. 연구팀은 CXCL12 표적 항체를 혈소판으로 전달해 T세포 침투를 줄이고 거부반응을 완화하는 데 성공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