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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연구팀, 네이처 이뮤놀로지 게재 새로운 감염병 치료 전략 개발 기대

베이징대 연구팀이 CTH 효소가 세균의 지단백을 잘라 면역 경보 신호를 만드는 기전을 규명했다. 이 효소는 세포 내에서 지단백을 절단 및 재조립해 면역 체계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신호 분자를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처 이뮤놀로지'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새로운 감염병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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