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美 의원 259명·제약업계, 낙태약 '미프리스톤' 원격 처방 유지 촉구BIOBOOK TEAM입력 2026-05-08미국 연방 의원 259명과 전직 식품의약국(FDA) 국장 9명이 경구용 낙태약 '미프리스톤'의 원격 처방 유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항소법원의 금지 판결이 20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FDA의 과학적 승인 시스템을 훼손한다고 경고했다. FDA는 2023년 원격 처방을 공식화했으며, 대법원의 최종 결정이 임박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