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美 의원 259명·제약업계, 낙태약 '미프리스톤' 원격 처방 유지 촉구BIOBOOK TEAM입력 2026-05-09미국 연방 의원 259명과 전직 식품의약국(FDA) 국장 9명이 경구용 낙태약 '미프리스톤'의 원격 처방 유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항소법원의 금지 판결이 20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FDA의 과학적 승인 시스템을 훼손한다고 경고했다. FDA는 2023년 원격 처방을 공식화했으며, 대법원의 최종 결정이 임박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