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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뇌장벽(BBB) 우회하는 새로운 알츠하이머 접근법 제시 보호 유전자 'APOE3Ch' 활용, 쥐 실험서 효과 확인

간을 표적해 뇌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줄이는 알츠하이머 유전자 치료법이 쥐 실험에서 확인됐다. 발병을 44세에서 70대까지 늦춘 보호 유전자 'APOE3Ch'를 활용, 혈뇌장벽(BBB)을 우회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구팀은 영장류 실험을 거쳐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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