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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까지 24건, 선급금 640억달러…전년 동기 2.6배 특허만료 앞둔 빅파마, 항암·자가면역 파이프라인 확보 총력

올해 4월까지 글로벌 제약 M&A 선급금 규모가 640억달러(약 93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160% 급증했다. 이는 2030년까지 약 3000억달러 규모의 특허 만료에 대응해 빅파마들이 항암·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 확보에 나선 결과로 분석된다. 일라이 릴리와 길리어드는 각각 3건의 M&A를 단행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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