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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불안장애 디지털 치료기기 '엥자이렉스 플러스®' 상담 현장 도입

하이는 4만5000여명 회원을 보유한 한국상담학회와 범불안장애 디지털 치료기기 '엥자이렉스 플러스®'의 상담 현장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엥자이렉스 플러스®'는 수용전념치료(ACT) 기반으로, 학회 교육을 이수한 인증 상담사들이 상담 과정에서 활용하게 된다. 양측은 향후 운영 방식과 절차를 함께 마련하고 관련 연구를 통해 효과를 검증하며 현장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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