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티온랩테라퓨틱스와 장기 지속형 주사제 공동 개발 협약 2030년 2000억달러 규모 글로벌 시장 공략

대웅제약이 티온랩테라퓨틱스와 손잡고 월 1회 투여하는 세마글루타이드 비만 치료제를 개발한다. 양사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연간 주사 횟수를 기존 52회에서 12회로 줄여 환자 편의성을 높인다. 지난 4월 국내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으며, 2030년 200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