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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조원 규모 빅딜…미국 시장 본격 진출 핵심 자산 '퍼답스' 지난해 매출 18%↑

이탈리아 안젤리니 파마가 미국 희귀질환 기업 캐탈리스트를 약 5조9000억원(41억달러)에 인수한다. 이번 인수로 지난해 매출 3억5800만달러를 기록하며 18% 성장한 람베르트-이튼 근무력 증후군(LEMS) 치료제 '퍼답스'를 확보했다. 양사는 3분기 내 거래를 종결하고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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