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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BMS, 개발 기간 절반 단축 목표 머크, 구글과 10억달러 파트너십…AI 도입 가속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체 AI '리인벤트'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 시간을 50% 단축했으며, BMS는 AI를 통해 개발 주기를 30% 줄일 계획이다. 이 기술은 신약 후보물질 탐색 및 분자 설계 시간을 단축하고 임상 운영을 간소화하는 데 활용된다. 이에 머크는 구글과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노보노디스크는 오픈AI와 협력해 AI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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