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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4위 아르헨티나 시장 진출…글로벌 허가 39건 달성

비너스 레머디스가 항생제 '세프트리악손'으로 아르헨티나 판매 허가를 획득, 39번째 글로벌 허가를 기록했다. 이번 허가로 2023년 기준 약 73억달러(약 10조원) 규모의 아르헨티나 제약 시장에 진출한다. 회사는 2034년 1727억달러 규모로 전망되는 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유통망을 통해 제품을 상업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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