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지린대학 연구팀이 간 섬유화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 세포로 'Clec3b⁺ 문맥 섬유아세포'를 특정하고, 관련 연구 결과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IF 15.7)에 발표했다. 해당 세포는 KLF4가 POSTN 유전자 발현을 억제해 활성이 조절되는데, 간 손상 시 POSTN이 αvβ5 인테그린을 통해 신호를 전달하며 섬유화를 유도한다. 이번 연구로 KLF4/POSTN 신호 축이 담도 질환의 새로운 항섬유화 치료 타겟이 될 가능성이 확인됐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