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C녹십자 '헌터라제 ICV', 페루 품목허가…3번째 해외 진출BIOBOOK TEAM입력 2026-05-06GC녹십자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가 페루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일본, 러시아에 이은 3번째 해외 허가로, 월 1회 뇌실에 직접 투여해 중추신경 손상 원인 물질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확인됐다. 회사는 환자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중증형 시장을 겨냥해 추가 해외 진출을 추진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