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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이 1분기 매출 2279억원, 영업이익 89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약 250% 증가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러한 성장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한 1977억원을 기록하고, 월간 총 처방 수가 약 4만7000건에 달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가 견인했다. 회사는 창출된 현금을 기반으로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PT)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투자를 확대하고 연내 전신 강직-간대발작 적응증 확대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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