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근육 손실 막는 '슈퍼 HGF' 발견…결합력 2배↑"
일본 큐슈대 연구진이 '리포산 삼황화물(LASSS)'로 근육 재생 신호분자(HGF)의 결합력을 2배 이상 높이는 '슈퍼 HGF'를 개발했습니다. 이 물질은 HGF와 1:8000 비율로 반응해 노화 원인인 질화 현상을 막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근위축 쥐 모델에서도 효과가 확인되어 향후 근감소증 치료제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29일 전
일본 큐슈대 연구진이 '리포산 삼황화물(LASSS)'로 근육 재생 신호분자(HGF)의 결합력을 2배 이상 높이는 '슈퍼 HGF'를 개발했습니다. 이 물질은 HGF와 1:8000 비율로 반응해 노화 원인인 질화 현상을 막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근위축 쥐 모델에서도 효과가 확인되어 향후 근감소증 치료제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29일 전
GC녹십자가 정부 지원 코로나19 mRNA 백신 'GC4006A'의 임상 2상 IND를 제출했다. 이번 임상은 19~85세 성인을 대상으로 최적 용량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회사는 내년 하반기 3상 IND를 신청, 2028년까지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할 계획이다.
29일 전
노바 바이오메디컬이 나노셀렉트의 미세유체 세포 분류 기술 자산을 인수해 세포주 개발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WOLF G2' 플랫폼과 'Solentim' 포트폴리오를 통합해 세포 선택부터 클론 검증까지 과정을 연계한다. 이를 통해 세포주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공정 개발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29일 전
라미나파마가 뇌종양 신약 'LAM561'의 임상 2b/3상에서 144명 환자의 최종 방문을 완료했습니다. 표준 치료법과 병용하여 전체 생존 기간(OS) 개선을 평가했으며, 2025년 중간 분석에서 무진행 생존 기간(PFS)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최종 결과는 2027년 2분기 발표 예정입니다.
29일 전
하버바이오메드가 대장암 신약 'HBM4003'의 ORR 34.8%를 확보하며 1조 8000억원 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계약금은 1575억원 이상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자가면역질환 신약 '바토클리맙'의 중국 품목허가 신청도 마쳤다.
29일 전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이오제조 허브 경쟁력 평가에서 싱가포르(8.75점)에 이어 2위(8.45점)를 차지했다. 인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는 단일 공항 1시간 거리에 50만 리터의 항체 생산 용량을 갖춘 유일한 곳으로, 대규모 상업 생산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순위는 항체의약품 중심 구조에서 ADC,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차세대 모달리티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는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29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9년까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전문가 1000명 양성을 목표로 첫 교육을 시작한다. 오는 8월 26일 시작하는 이번 교육은 3개 과정에 걸쳐 총 150명을 선발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이는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29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치과 분야 마약류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하반기에 5회에 걸쳐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교육을 신설한다. 2025년부터는 처방 이력이 있는 의사에게 안전 관리 포스터를 배포하고 마약류 취급 보고 및 관련 법령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마약류 저장 시설 점검부는 2년간 보존해야 한다.
29일 전
큐리언트가 오는 10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의 임상 1상 완료 결과를 공개한다. 한국과 미국 9개 병원이 참여한 이번 임상의 안전성 데이터와 함께 올해 1월 확정된 임상 2상 권장용량(RP2D)이 발표된다. 회사는 현재 HR+/HER2- 유방암 환자 대상 병용요법 임상 2상 투약을 시작하며 후속 개발에 나섰다.
29일 전
셀리드의 자궁경부암 치료 백신 'BVAC-C'와 더발루맙 병용 요법의 객관적 반응률(ORR)은 37.9%, 질병 조절률(DCR)은 62.1%로 나타났다. 특히 무치료 간격 6개월 이상 환자군에서 ORR은 52.9%에 달했으며, 해당 백신에 적용된 NK세포 기반 기술은 최근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다. 셀리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BVAC 파이프라인의 기술 수출 또는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 임상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