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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의 자궁경부암 치료 백신 'BVAC-C'와 더발루맙 병용 요법의 객관적 반응률(ORR)은 37.9%, 질병 조절률(DCR)은 62.1%로 나타났다. 특히 무치료 간격 6개월 이상 환자군에서 ORR은 52.9%에 달했으며, 해당 백신에 적용된 NK세포 기반 기술은 최근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다. 셀리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BVAC 파이프라인의 기술 수출 또는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 임상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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