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회, 태국서 한-태 제약 포럼…10개사 진출 지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태국 방콕에서 한-태 제약 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제약기업 10개사가 대표단으로 참여해 현지 규제 동향을 공유했다. 협회는 현지 바이어 50여 개사와 180여 건의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2026-09-16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태국 방콕에서 한-태 제약 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제약기업 10개사가 대표단으로 참여해 현지 규제 동향을 공유했다. 협회는 현지 바이어 50여 개사와 180여 건의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2026-09-16
브라질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유사체 시장은 2025년 100억헤알을 기록했다. 최근 90일 사이 EMS와 유로파르마가 세마글루타이드 자체 제품 3종의 등록을 확보했다. 템프로그는 17일 상파울루에서 유통·제약 관계자를 모아 세제 개편과 시장 확대 대응을 논의한다.
2026-09-16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의료기기 구성요소 성능평가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AI 알고리즘과 센서 등 구성요소의 사전 성능평가 절차와 제출 자료를 안내한다. 식약처는 사전 평가를 마친 구성요소로 디지털의료기기 인허가를 신청할 수 있게 해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6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를 위한 GMP 질의·응답집을 발간했다. 질의·응답집에는 심사 신청 방법과 AI·머신러닝 기반 기기의 품질관리 방안을 담았다. 식약처는 9월 17일 서울 서초구에서 디지털의료기기 GMP 심사 업무 설명회를 연다.
2026-09-16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태국 방콕에서 한-태 제약 포럼을 개최했다. 식약처는 국내 제약기업 10개사와 함께 민·관 합동 진출지원단을 태국에 파견했다. 식약처는 태국 식약청과 규제협력을 확대해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6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큐리움의 벡스루트리를 최초의 제네릭 방사성리간드 치료제로 승인했다. 벡스루트리는 노바티스 루타테라의 복제약으로, 특정 신경내분비종양 표면 단백질 SSTR에 방사성 루테튬을 전달하며 SSTR 양성 신경내분비암 치료에 쓰인다. 큐리움은 노바티스와의 특허 분쟁에서 승소한 뒤 이번 승인을 받았다.
2026-09-16
미국 메이요클리닉은 서모피셔사이언티픽과 함께 생물의학 데이터 그룹 프리큐어를 설립했다. 프리큐어는 단백질체·유전체·임상 데이터를 통합한 대규모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구축한다. 메이요클리닉은 질병 진단 전 나타나는 초기 생물학적 신호를 찾아 신약 개발과 조기 진단을 앞당길 계획이다.
2026-09-16
로슈는 소세포폐암(SCLC) 대상 3상에서 자사 항체약물접합체(ADC) '탐-펠리'가 화학요법 토포테칸 대비 사망 위험을 54%, 질병 진행 위험을 71% 낮췄다고 밝혔다. GSK의 '리즈-레즈'도 중국 단독 연구에서 토포테칸 대비 사망 위험을 54% 줄였고, 투여군의 생존기간 중앙값은 18.5개월로 화학요법군 10.3개월보다 길었다. 로슈와 GSK는 중국에서 확인된 결과를 다양한 인구에서 재현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글로벌 연구를 진행 중이며, 미국 조지타운대 흉부종양학 책임자는 두 시험이 "서로
2026-09-16
프랑스 사노피는 독일 제약사 셰플라팜에 기존 의약품 20종과 생산시설 3곳을 넘긴다. 사노피는 그 대가로 셰플라팜 지분 26.4%를 확보한다. 사노피는 2027년 1분기부터 의약품 이전을 시작해 같은 해 3분기까지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6-09-16
미국 일라이릴리는 캐나다 큐어캔테라퓨틱스와 유전자의약품 전달 기술 협력을 맺고 프로그램당 최대 2억3700만달러(약 3176억원)를 지급한다. 큐어캔테라퓨틱스는 표적공학반응성고분자(TERP) 플랫폼으로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에 유전자의약품을 전달한다. 일라이릴리는 선정된 프로그램의 추가 연구와 임상 개발, 상업화를 맡는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