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베이스, 에이프로젠 지분 84.98%…전환사채 인수로 확대
지베이스는 에이프로젠 주식등 9741만334주를 보유했다. 지베이스와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은 84.98%로 직전 보고보다 0.90%포인트 높아졌다. 특별관계자 엔투텍과 앱토크롬, 에이프로젠파마는 전환사채를 추가로 인수했다.
29일 전
지베이스는 에이프로젠 주식등 9741만334주를 보유했다. 지베이스와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은 84.98%로 직전 보고보다 0.90%포인트 높아졌다. 특별관계자 엔투텍과 앱토크롬, 에이프로젠파마는 전환사채를 추가로 인수했다.
29일 전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40mg을 인도네시아에 출시했다. 펙수클루는 현지에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았다. 대웅제약은 위궤양 적응증 확대를 위한 한국·인도네시아 다국가 임상 3상을 추진한다.
29일 전
셀트리온은 짐펜트라의 류마티스 관절염 글로벌 3상 시험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았다. 이 임상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296명을 대상으로 52주간 진행된다. 셀트리온은 12주차 ACR50 반응으로 짐펜트라가 위약보다 우월함을 입증할 계획이다.
29일 전
카이스트 연구진은 세포를 원하는 상태로 유도하는 최소 개입 기술 NUDGE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유전자를 영구히 바꾸지 않고 일시적 자극 한 번으로 세포 운명을 바꾼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줄기세포 분화와 암세포 정상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29일 전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오가노이드 분야 4P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국은 특허 출원 842건으로 세계 3위, 기술 전환율(PPR) 65.9%로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오가노이드 시장은 2026년 14.2억 달러에서 2031년 32.9억 달러로 약 2.3배 확대될 전망이다.
29일 전
미국 쿤드 뇌성소는 522명의 초기 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8주 복용 뒤 해마 위축 속도를 65% 늦추고 뇌 혈류를 38% 높였다. 쿤드 뇌성소는 24개월 복용 시 89%의 환자에서 뇌 위축 진행을 멈췄다고 밝혔다.
2026-09-23
미국 메이요클리닉연구소는 패솔로지아시아홀딩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협력을 발표했다. 두 기관은 유전체 자회사 라이프스트랜즈지노믹스를 통해 동남아시아와 호주, 뉴질랜드에서 첨단 분자·유전체 검사 접근성을 넓힌다. 메이요클리닉연구소의 윌리엄 모리스 최고경영자는 패솔로지아시아홀딩스의 과학 고문으로 임명됐다.
2026-09-23
덴마크 오르비스메디신은 노보노디스크와 최대 14억달러 규모의 다중 표적 발굴·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오르비스메디신은 생성형 AI와 자동화 화학을 결합한 엔진 플랫폼으로 심장대사 표적용 경구 거대고리 화합물을 개발한다. 노보노디스크는 선급금과 단계별 마일스톤에 더해 단계별 로열티를 지급하고 지분도 취득한다.
2026-09-23
보건복지부는 국내 최초 승인 첨단재생의료 치료의 추진 경과를 점검했다. 정은경 장관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첫 등록 환자를 만나 소감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치료는 재발 위험이 높은 혈액암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VT-EBV-N을 투여한다.
2026-09-23
미국 뉴욕대 랑곤헬스 연구진은 열량 제한이 생쥐의 체세포 돌연변이 총부담을 낮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열량을 30% 줄인 집단은 자유 섭식 대조군보다 여러 조직에서 돌연변이가 줄었다. 연구진은 전사 활성이 낮은 침묵 게놈 영역에서 보호 효과가 가장 컸다고 밝혔다.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