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 전분기比 50%↑
셀트리온제약은 2분기 매출 1532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을 16.75%, 영업이익을 24.37% 각각 늘렸다. 셀트리온제약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도 영업이익을 49.64% 끌어올렸다.
20일 전
셀트리온제약은 2분기 매출 1532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을 16.75%, 영업이익을 24.37% 각각 늘렸다. 셀트리온제약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도 영업이익을 49.64% 끌어올렸다.
20일 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N-1 관류 배양으로 종자 배양 기간을 50% 가까이 줄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존 28일이 걸리던 공정을 최대 12일로 단축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동화된 신속 미생물 품질 관리도 도입해 전체 공정 시간을 단축한다.
20일 전
귀주 의과대학 연구진은 간암의 철사멸 내성 유전자 TRIM27이 K48 연결 유비퀴틴화를 통해 작동하는 것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TRIM27이 지방산 대사 효소 ACSL4를 분해시켜 철사멸을 막는 기전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CRISPR로 TRIM27을 제거해 항 PD-1 면역치료의 종양 억제 효능을 개선했다.
20일 전
EGFR-HER3 이중항체 ADC '이잘론타맙 브렝기테칸'이 소세포폐암 2차 치료 환자에서 객관적 반응률 72.7%를 기록했다. 중국 중산대 연구진은 1b상 임상에 참여한 2차 치료 환자 22명에게서 해당 반응률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현재 이 약물에 대한 3상 확증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20일 전
버지니아공대 연구진이 5년 생존율 50%인 폐동맥고혈압을 역전시키는 단백질 BMP3를 발견했다. BMP3는 폐동맥 평활근 세포에서 분비돼 내피세포의 과증식을 억제하는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연구진은 AAV1 유전자 치료로 BMP3를 보충해 동물 모델의 혈관 손상을 회복시켰다.
20일 전
앱클론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8억2400만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2025년 연간 매출액의 17.5%에 해당하는 금액을 확보했다. 앱클론은 계약에 따라 올해 12월 31일까지 잔류 농약 표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20일 전
중산대학 연구팀은 척수 오가노이드 이식과 전기자극을 병용해 완전마비 쥐의 BBB 점수를 12점까지 회복시켰다. 연구팀은 해당 점수가 뒷다리로 체중을 지지하며 앞다리와 안정적으로 교차 보행하는 수준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매일 20분씩 8주간 전기자극을 가해 오가노이드의 구조적 연결과 신경망 기능 회복을 동시에 유도했다.
20일 전
전 세계 암 사망률 5위인 위암의 전이 과정에서 미토콘드리아 효소 ALDH6A1의 발현 저하가 핵심 기전임이 확인됐다. ALDH6A1이 줄면 메틸말론산(MMA)이 축적돼 KDM5C 효소 활성을 억제하고, 이는 H3K4me2 수치를 높여 침습 유전자를 활성화시킨다. 실제 쥐 모델에서 약물로 ALDH6A1을 활성화하거나 MMA를 제거하자 간 전이가 감소했으며, 이는 위암 확산을 막는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제시됐다.
20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회용 인공눈물과 유사한 용기의 화장품을 판매하는 4개 업체에 용기 변경을 권고했다. 해당 제품은 인공눈물로 오인해 눈에 사용할 경우 결막염 등 안구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식약처는 향후 의약품 형태를 모방한 화장품 용기를 금지하는 화장품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일 전
암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이노크라스가 시리즈 B-3 투자로 3100만달러(약 465억원)를 확보해 누적 투자 유치액 1억달러를 달성했다. 회사는 전장유전체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암 진단 및 치료 정보를 제공하며, 이번 자금은 미국 병원 시장 확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이미 아시아 100개 이상 의료기관에 공급 중인 정밀 진단 솔루션 '캔서비전'과 'MRD비전'을 앞세워 미국 내 상업 및 운영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2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