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구진 AI, 유전성 망막질환 진단 정확도 21%p↑
중국 상하이자오통대 연구진은 유전성 망막질환 AI 진단 시스템 레티나4IRD가 무작위대조시험에서 88.5%의 유전자형 예측 정확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AI 도움을 받지 않은 대조군 전문의들은 67.3%의 정확도를 보였다. 레티나4IRD를 사용한 임상의들은 복합 관리 점수에서 대조군 28.5점을 앞서는 37.7점을 기록했다.
19일 전
중국 상하이자오통대 연구진은 유전성 망막질환 AI 진단 시스템 레티나4IRD가 무작위대조시험에서 88.5%의 유전자형 예측 정확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AI 도움을 받지 않은 대조군 전문의들은 67.3%의 정확도를 보였다. 레티나4IRD를 사용한 임상의들은 복합 관리 점수에서 대조군 28.5점을 앞서는 37.7점을 기록했다.
19일 전
에스케이바이오팜은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 971억 원을 달성했다. 세노바메이트는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2244억 원의 미국 매출로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 에스케이바이오팜은 6월 미국에서 월간 처방이 4만9155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9일 전
피앰아이는 성인 1000명 대상 조사에서 51.7%가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피앰아이는 주사형 선호율이 4.6%에 그쳤다고 밝혔다. 피앰아이는 비용 부담이 없어도 비사용자 57.7%가 사용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19일 전
중앙백신은 2분기 영업이익 11억4300만원을 기록해 전기 대비 61.8% 감소했다. 중앙백신의 1분기 영업이익은 29억9700만원이었다. 중앙백신은 상반기 누적 매출 244억9500만원을 올렸다.
19일 전
인비보스크라이브 자회사 랩PMM은 민감도 0.005%의 KMT2A MRD 검사 서비스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 랩PMM은 "이 민감도로 메닌 억제제 치료 반응을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랩PMM은 이 서비스로 결과를 48시간 내 제공한다.
19일 전
핀란드 헬싱키대 연구진은 MYC 고발현 유방암 세포에서 미토콘드리아 호흡·글루타민 대사 동시 차단 시 합성치사가 발생함을 발견했다. 헬싱키대 연구진은 MYC 고발현 세포가 미토콘드리아 복합체 I과 글루타민 분해에 의존적임을 이용해 마우스 모델에서 두 경로 억제제를 병용해 종양 성장을 억제했다. 헬싱키대는 이번 발견을 바탕으로 두 표적을 동시에 저해하는 단일 약물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9일 전
보건복지부는 뇌졸중·파킨슨·유방암 등 AI 진단기기 6개 컨소시엄을 AX-Sprint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루닛은 흉부 X선과 유방암 진단 AI로 25만 건의 실사용 데이터를 축적하며 보험 수가 진입을 추진한다.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AI를 22개 병원에 도입해 예후 개선 효과를 입증할 계획이다.
19일 전
알테오젠은 비공개 파트너사와 ALT-B4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최대 3억6500만달러(약 5219억원) 및 별도 판매 로열티 조건으로 체결했다. 알테오젠은 계약 효력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선급금을 수령한다. 알테오젠은 제품 승인 뒤 로열티 매출을 기대한다.
19일 전
진원생명과학은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진원생명과학은 조달한 자금 중 131억원을 VGXI 공장운영비 대여와 본사 운영비로, 19억원을 채무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리볼트투자조합은 증자 완료 후 지분율 25.51%로 새로운 최대주주가 된다.
19일 전
미국 암젠은 레파타 2분기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9억5300만달러(약 1조3500억원)를 기록했다. 암젠은 당뇨병 환자 대상 심혈관 위험 29% 감소 데이터로 레파타 처방 확대를 견인했다. 암젠은 파이프라인 대사질환 치료제와 레파타 병용 전략으로 2029년 이후까지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1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