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메드, 1억2600만달러 계약 종료…소모성 질환 신약 권리 회수
액티메드는 1억2620만달러(약 1795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종료했다. 회사는 이번 계약 종료로 소모성 질환 치료제 'S-옥스프레놀롤'의 모든 권리를 회수했다. 액티메드는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완료 후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17일 전
액티메드는 1억2620만달러(약 1795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종료했다. 회사는 이번 계약 종료로 소모성 질환 치료제 'S-옥스프레놀롤'의 모든 권리를 회수했다. 액티메드는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완료 후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17일 전
라이프마인 테라퓨틱스는 빌 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로부터 1억8800만달러(약 2673억원) 규모의 시리즈 E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프마인은 이번 투자로 당초 목표액의 4배에 달하는 자금을 확보했다. 라이프마인은 내년 초 신장 이식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면역억제제 'LIFE-001'의 2상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17일 전
모더나는 첫 mRNA 독감 백신 '엠플루시바'로 50세 이상 성인에서 독감 유사 질환 가능성을 27% 낮췄다. 모더나는 이 수치가 표준 용량 독감 백신과 비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모더나는 2026-2027년 독감 시즌에 맞춰 미국 시장에 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다.
17일 전
일본 공동 연구팀이 히스톤 아세틸화 위치가 유전자 조절에 관여하는 상분리 현상을 결정함을 규명했다. 연구팀은 히스톤 H3의 아세틸화 발생 부위가 DNA와의 응축물 형성 경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이번 발견이 암과 신경퇴행성 질환의 비정상적 유전자 발현을 표적하는 치료제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17일 전
라이스대 연구진은 1형 당뇨병 쥐 모델에서 이식세포의 혈당 조절 기간을 100일 이상으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인터루킨-10(IL-10) 단백질로 국소 면역을 억제해 생존 기간을 보호장치 없는 세포 대비 5배 가까이 늘렸다. 연구진은 영장류 모델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수년 내 임상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다.
17일 전
예일대 연구진은 GLP-1 약물 사용 시 탈모 위험이 최대 68% 높아진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 수치가 DPP-4 억제제 복용군과 비교한 위험도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SGLT-2 억제제 대비로도 탈모 위험이 37% 높았다고 덧붙였다.
18일 전
보령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으로 241억원을 기록했다. 보령은 전년 동기 89억원 대비 순이익을 171.4% 늘렸다. 보령은 같은 기간 매출 2796억원, 영업이익 238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18일 전
휴젤은 최대주주가 지배구조 등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휴젤은 2022년 7월 시장에서 제기한 상장폐지설에 대해 확정한 바 없다고 설명했다. 휴젤은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하면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다.
18일 전
큐리옥스는 전년 동기 대비 12.6% 늘어난 2분기 영업손실 44억5700만원을 기록했다. 큐리옥스는 같은 기간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매출 11억7600만원을 달성했다. 회사는 상반기 누적 매출 25억원과 누적 영업손실 7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18일 전
다나파버 암 연구소는 7종의 E3 리가아제 스크리닝으로 첫 대사 활성화 분자접착제를 발견했다. 연구진은 분자접착제 'M12'가 암세포의 산화 스트레스 환경에서 글루타티온화로 활성화되는 기전을 규명했다. 다나파버는 이 기술로 SMARCA2, WEE1 등 3개 이상 항암 표적의 분해를 유도할 계획이다.
1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