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라이스대, 이식세포 생존기간 5배 증가…1형 당뇨 치료 새 길BIOBOOK TEAM입력 2026-08-06라이스대 연구진은 1형 당뇨병 쥐 모델에서 이식세포의 혈당 조절 기간을 100일 이상으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인터루킨-10(IL-10) 단백질로 국소 면역을 억제해 생존 기간을 보호장치 없는 세포 대비 5배 가까이 늘렸다. 연구진은 영장류 모델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수년 내 임상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