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장기 이식, 염증 완화 물질 26배↑…거부반응 줄인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면역거부 유전자 1개를 없애고 인간 유전자 2종을 삽입한 형질전환 세포주를 구축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 세포주에서 염증 완화 물질 아데노신이 대조군보다 최대 26배 증가함을 확인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 세포주를 활용해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생산할 계획이다.
16일 전
국립축산과학원은 면역거부 유전자 1개를 없애고 인간 유전자 2종을 삽입한 형질전환 세포주를 구축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 세포주에서 염증 완화 물질 아데노신이 대조군보다 최대 26배 증가함을 확인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 세포주를 활용해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생산할 계획이다.
16일 전
대화제약은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의 유방암 신규 적응증에 대한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대화제약은 한국, 중국, 동유럽 3개국에서 수행한 유방암 대상 다국적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허가를 신청했다. 대화제약의 중국 파트너사 하이흐바이오파마는 2025년 6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 유방암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17일 전
씨젠은 2분기 영업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6.4% 증가한 215억원을 기록했다. 씨젠은 같은 기간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보다 19.2% 늘어난 1359억원을 달성했다. 씨젠은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9% 증가한 451억원을 신고했다.
17일 전
연구진은 AI를 이용해 자연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박테리오파지 16종을 처음으로 설계했다. 연구진은 이 합성 파지 조합으로 기존 파지에 내성을 보인 대장균 2종을 사멸시켰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AI 유전체학 기술을 활용해 지속성 높은 파지 치료법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17일 전
쎌바이오텍은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36억원을 기록했다. 쎌바이오텍은 전년 동기 2억1000만원 대비 순이익을 1589% 늘렸다. 회사는 같은 기간 매출액 158억원과 영업이익 16억원도 함께 달성했다.
17일 전
리제네론 연구팀은 FNIP1 희귀 변이 보유자의 심혈관 대사질환 위험이 60%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100만명 이상 유전자 분석에서 대립유전자 빈도 0.01%의 희귀 변이를 찾아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FNIP1-FLCN 경로를 심혈관 대사질환의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했다.
17일 전
티르제파타이드가 심혈관병 2형 당뇨 환자의 주요 심혈관 사건(MACE) 위험을 32% 낮췄다. 연구진은 1년 추적 결과 티르제파타이드군 2.9%, 대조군 4.4%의 발생률을 근거로 삼았다. 연구진은 티르제파타이드가 모든 원인 사망률을 55% 낮추는 효과도 확인했다.
17일 전
헝루이의약의 HER2 ADC '아이비다'가 대장암 3상에서 질병 진행 위험을 67% 낮췄다. 헝루이의약은 아이비다 투여군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을 5.5개월로, 표준치료군 2.8개월 대비 약 2배 늘렸다. 헝루이의약은 이번 허가를 바탕으로 1차 치료제 개발을 위한 3상 임상에 착수했다.
17일 전
파마리서치는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27.1% 증가한 1787억원을 기록했다. 파마리서치는 이 중 화장품 수출 부문에서 436억원의 실적을 올려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파마리서치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665억원을 거뒀다.
17일 전
비원메디슨은 '브루킨사'가 1차 맨틀세포림프종 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 우월성을 입증했다. 비원메디슨은 브루킨사·리툭시맙 병용요법을 벤다무스틴·리툭시맙 요법과 비교 평가했다. 비원메디슨은 2분기 브루킨사 매출로 전년 대비 31% 증가한 12억달러(약 1조7064억원)를 기록했다.
1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