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00만명 유전자 분석, FNIP1 변이 심혈관질환 위험 60%↓BIOBOOK TEAM입력 2026-08-07리제네론 연구팀은 FNIP1 희귀 변이 보유자의 심혈관 대사질환 위험이 60%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100만명 이상 유전자 분석에서 대립유전자 빈도 0.01%의 희귀 변이를 찾아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FNIP1-FLCN 경로를 심혈관 대사질환의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비엘팜텍, 광동헬스바이오 지분 전량 25억원에 양도JW생명과학 3분기 영업이익 80억…전년比 22%↑미국 록펠러대, 결핵균 필수 유전자 상호작용 지도 최초 완성SK바이오사이언스 3분기 매출 1824억…전년比 21%↑신라젠, BAL0891 요로상피암 병용 1상 변경 신청인바디 3분기 영업이익 193억원…전년比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