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00만명 유전자 분석, FNIP1 변이 심혈관질환 위험 60%↓BIOBOOK TEAM입력 2026-08-07리제네론 연구팀은 FNIP1 희귀 변이 보유자의 심혈관 대사질환 위험이 60%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100만명 이상 유전자 분석에서 대립유전자 빈도 0.01%의 희귀 변이를 찾아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FNIP1-FLCN 경로를 심혈관 대사질환의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헝루이 HER2 ADC, 대장암 질병진행위험 67%↓티르제파타이드, 심혈관 사건 위험 32%↓…리얼월드 데이터 공개파마리서치, 화장품 수출 436억 '잭팟'…2분기 매출 27%↑비원메디슨, 브루킨사 1차 MCL 3상서 PFS 우월성 입증비원 브루킨사, 1차 MCL 3상 성공…분기 매출 1.7조원질병청, 10만명분 인체자원 추가 공개…만성질환·희귀암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