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퍼카티닙, 폐암 뇌전이 두개내 PFS 11개월…병용요법 우월성 미입증
셀퍼카티닙은 RET 융합 양성 비소세포폐암의 뇌전이 환자에서 두개내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 11.0개월을 기록했다. 리브레토-001 최종 분석에서 26명의 측정 가능한 뇌전이 환자를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다. 리브레토-431 하위분석에서는 화학요법과 펨브롤리주맙 병용 대비 우월성을 아직 입증하지 못했다.
23일 전
셀퍼카티닙은 RET 융합 양성 비소세포폐암의 뇌전이 환자에서 두개내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 11.0개월을 기록했다. 리브레토-001 최종 분석에서 26명의 측정 가능한 뇌전이 환자를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다. 리브레토-431 하위분석에서는 화학요법과 펨브롤리주맙 병용 대비 우월성을 아직 입증하지 못했다.
23일 전
수비아 연구진은 RET 억제제 내성 돌연변이 G810S/C에 대한 두 약물의 억제 활성을 비교했다. 프랄세티닙은 G810S 모델에서 50% 성장 억제에 필요한 농도가 셀퍼카티닙의 약 44% 수준이었다. 셀퍼카티닙은 G810S 도입 후 억제 농도가 원래의 약 107배로 늘어 프랄세티닙의 42배보다 내성 영향이 컸다.
23일 전
산업통상부는 국내 CMC 산업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신규 R&D 사업을 추진한다. 두 부처는 개방형 CMC 플랫폼을 구축해 후보물질 최적화부터 비임상, 임상 단계까지 전주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신학 차관은 R&D와 인력양성,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3일 전
농촌진흥청은 고소애 가수분해물이 근력 유지 기능성 원료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50~75세 성인 44명을 대상으로 한 12주 인체적용시험에서 악력이 평균 5.4kg 증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기반으로 상용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23일 전
프랄세티닙은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3상 연구에서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약 49% 낮췄다. 셀퍼카티닙은 같은 지표에서 약 47%의 위험 감소를 보였다. 두 약물은 각각의 표준치료 대비 효과를 비교했으며 직접 비교 근거는 없다.
23일 전
RET 융합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장기 표적치료에서 프랄세티닙이 1일 1회 투여와 간효소 이상 신호 약화라는 두 가지 특징을 보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이상반응 보고시스템 분석에서 프랄세티닙의 AST·ALT 상승 신호가 셀퍼카티닙보다 약하게 나타났다. 프랄세티닙은 1일 1회 복용으로 장기 투약 시 복약 일정 부담을 줄일 수 있다.
23일 전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가예방접종 백신 품질관리 및 안전접종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물 신고 백신의 제약사 조사에 72시간부터 45일까지 단계별 보고 기한을 의무화한다. 질병관리청은 내년 상반기까지 품질이상 신고와 오접종 관리 체계를 통합 전산화할 계획이다.
23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문가용 디지털의료기기소프트웨어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9월 30일 제정했다. 이번 안내서는 적용범위와 신청서 기재방법, 필수 제출자료 요건을 담았다. 식약처는 업계가 제품 개발과 허가·심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준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3일 전
루닛은 인공지능 유방암 검진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스웨덴 스톡홀름 지역 전체의 독립 이중 판독기로 도입한다. 이번 구축은 카피오 생트예란 병원, 카롤린스카대학병원, 쇠데르쉬크후세트 등 3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루닛은 완전 도입 뒤 연간 20만~25만 건의 검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한다.
23일 전
덴마크 노보노디스크는 헝루이파마에 계약금 3억달러를 지급하고 주1회 투여 비만 경구약 후보물질 HRS-1596의 권리를 확보했다. 헝루이는 개발·규제·상업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26억달러를 추가로 받으며, 노보는 중국·대만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권리를 갖는다. HRS-1596은 아직 인체 시험 전 단계로 규제 승인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
2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