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싱가포르 연구진, 1분당 200만개 암세포 '변형성'으로 선별BIOBOOK TEAM입력 2026-08-07싱가포르 국립대 연구팀이 1분당 200만개 이상 세포를 변형성으로 선별하는 미세유체 플랫폼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변형성이 높은 세포가 낮은 세포보다 이동성이 2~3배 더 높다는 점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로 전이 위험도 평가와 치료 표적 발굴을 위한 새 경로를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